시스템 인증

ISO 22301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재해·위기에도 사업을 지속하는 비즈니스연속성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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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개요

규격 번호ISO 22301:2019
대상 분야비즈니스연속성경영 (BCMS)
핵심 지표RTO(목표복구시간) · RPO(목표복구시점)
인증 유효기간3년 (연 1회 사후심사)

ISO 22301은 재해·장애·사고 등으로 사업이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하거나 정해진 시간 안에 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규정한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국제표준입니다.

핵심 요구사항

  • 사업영향분석(BIA) — 업무별로 중단 시 발생하는 재무·법적·평판 손실이 시간 경과에 따라 어떻게 커지는지 분석해 핵심 업무를 식별합니다. 이 결과 없이는 복구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습니다.
  • 복구 목표 설정 — 업무별 RTO(목표복구시간)RPO(목표복구시점, 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 범위)를 정량적으로 결정합니다.
  • 리스크 평가와 복구 전략 — 화재·정전·시스템 장애·공급망 중단 등 시나리오별로 대체 인력·시설·시스템 확보 전략을 수립합니다.
  • 사업연속성계획(BCP) — 비상 대응 절차, 지휘 체계, 비상연락망, 대외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문서화합니다.
  • 연습과 시험(Exercise & Testing) — 계획을 실제로 훈련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개선해야 합니다. 문서만 있고 훈련 실적이 없으면 부적합 사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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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

  • IT 서비스·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 다운타임이 곧 매출 손실과 SLA 위반으로 직결되는 경우
  • 금융·결제 관련 기업 — 규제기관 또는 고객사가 BCP 보유를 요구하는 경우
  • 공급망 핵심 위치의 제조업체 — 생산 중단이 고객사 라인 정지로 이어지는 경우
  • 물류·유통 기업 — 운영 중단이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일으키는 경우
  • 대기업 협력사 — 원청사가 공급 안정성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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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

  • 중단 시간·손실 최소화 — 사전에 정의된 절차와 훈련으로 실제 복구 속도가 크게 빨라집니다.
  • 고객사 요구사항 충족 — BCP 보유를 계약 조건으로 요구하는 거래에 대응합니다.
  • 취약점의 사전 발견 — BIA 과정에서 단일 장애점(SPOF)과 백업 공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급 안정성 신뢰 확보 — 원청사·파트너에게 공급 지속 능력을 입증합니다.
  • 위기 대응 역량 강화 — 정기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속도가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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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절차

  1. 상담·신청 — 핵심 업무 범위와 주요 중단 시나리오를 협의합니다.
  2. 사업영향분석(BIA) — 업무별 중단 영향을 분석해 핵심 업무를 선정하고 RTO·RPO를 산정합니다.
  3. 리스크 평가·복구 전략 수립 — 시나리오별 대체 자원 확보 방안을 결정합니다.
  4. BCP 문서화 — 비상 대응 절차, 지휘 체계, 연락망, 복구 절차서를 작성합니다.
  5. 연습·시험 실시 — 모의훈련을 수행하고 결과를 계획에 반영합니다. 이 실적이 인증의 필수 요건입니다.
  6. 내부심사·경영검토 — 훈련 결과를 포함해 자체 점검하고 경영진이 검토합니다.
  7. 1·2단계 인증심사 — 문서와 훈련 이행 실적을 심사합니다.
  8. 인증서 발급 — 적합 판정 시 3년 유효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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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 기간

표준 소요기간약 3~5개월 (BIA·훈련 포함)
인증 유효기간3년 (연 1회 사후심사)

비용과 기간은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핵심 업무의 범위 — 대상 업무가 많을수록 BIA 작업량이 늘어납니다.
  • IT 인프라 복잡도 — 이중화·백업 체계 현황에 따라 복구 전략 수립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 사업장·거점 수
  • 훈련 시나리오의 수준 — 실제 전환 훈련은 도상 훈련보다 준비 기간이 깁니다.

정확한 견적은 무료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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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인증이 재해를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떤 업무를 먼저 복구할지, 누가 무엇을 결정할지가 사전에 정해져 있어 초기 혼란이 줄고 복구 시간이 단축됩니다. 훈련을 반복한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의 차이는 실제 상황에서 크게 나타납니다.
네. 정전, 화재, 핵심 인력 이탈, 공급망 중단 등 IT 외의 리스크도 다루므로 제조·물류·서비스 등 업종과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규격은 계획된 주기로 연습과 시험을 실시하도록 요구하며, 실무적으로는 최소 연 1회 이상 수행합니다. 훈련 결과와 개선 조치는 사후심사에서 확인됩니다.
DR은 주로 IT 시스템 복구에 초점을 둡니다. ISO 22301은 인력·시설·공급망·커뮤니케이션까지 포함한 사업 전반의 연속성을 다루므로 범위가 더 넓으며, DR 계획은 그 일부로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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